주안·문학동 상가 식당 – 메인 배관과 트렌치 기름 막힘
미추홀구 출동 중 가장 손이 많이 가는 곳은 식당이 모인 상가 건물입니다. 주안동 상가에서는 주방에서 버린 물이 건물 밖 맨홀(집수정)로 역류했고, 문학동 식당에서는 영업 중 주방 바닥 트렌치로 기름 오수가 올라왔습니다. 두 곳 모두 배관 안에 돌처럼 굳은 유지방 덩어리가 원인이었고, 내시경으로 위치를 확인한 뒤 플렉스 샤프트와 고압세척으로 제거했습니다. 식당 배관은 한 번 뚫어도 기름이 다시 쌓이므로 주기적인 세척을 권해 드립니다.









